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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애가 얼굴에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이경애는 "나는 최면으로는 안 된다. 바로 (병원에)가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사실 지금도 살짝 넣었다. 웃을 수가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이경애는 다소 부은 듯한 얼굴과 경직된 표정으로 제대로 웃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다른 출연자들로부터 "부담스럽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김청, 노영국, 홍석천, 조세호, 남창희, 갱키즈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구자명, 푸니타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