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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대부 바비킴이 40개월 만에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 공연의 포문을 연다.
전국 투어 공연과 동시에 40개월 만에 발표하는 바비킴 스페셜앨범 'OLD & NEW'는 이름만으로도 위용을 자랑할 만한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레코딩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9년 1월에 첫 스페셜 앨범을 선보였던 바비킴은 국내 정상의 작곡가인 하광훈(MaMa, Only You), 박선주(사랑.. 그 놈), 전해성(바래다주고 오는길), 김형준(천 번을 더해도), 하광석(White Memory)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사랑.. 그 놈'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바비킴은 이번 소극장 투어 공연을 통해 자신의 히트곡 '고래의 꿈', '사랑.. 그 놈'을 비롯해 드라마OST 곡으로 인기를 모았던 레파토리와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신곡들도 열창할 예정이다.
한편, 바비킴 스페셜 앨범 'OLD & NEW'에 수록되는 전곡이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레코딩 작업을 끝냈다는 점에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비킴은 오는 15일 음원 선공개를 통해 팬들과 미리 만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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