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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스폰으로 생활비 제로에 도전하는 화성인 '럭셔리 스폰녀'가 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평소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알아서 뭐든지 챙겨준다는 화성인은 옷과 액세서리는 기본, 자동차 기름에 여성용품까지 일반인들은 결코 상상 할 수 없는 자신만의 스폰 목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스폰을 받아 출시했다는 스폰 앨범도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최초 공개했는데 화성인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직접 썼다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가사에 MC들은 "스폰 받기에 딱 좋은 노래"라며 듣는 내내 이들의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MC김성주, 이경규는 물론이거니와 짠돌이 이윤석의 입에서까지 회식을 외칠 수밖에 없게 만든 럭셔리 스폰녀의 정체는 5일 밤 12시 30분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