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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과 그림자'가 신작 드라마들의 공세에도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두 드라마가 몇 달간 맹주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빛과 그림자'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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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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