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최고 수위' 비키니 자태에 장동건도 깜짝

최종수정 2012-06-06 14:51
김하늘

배우 김하늘의 비키니 노출에 장동건이 깜짝 놀랐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4회 말미 예고편에서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김하늘의 사진이 전파를 탔다. 극중 장동건은 김하늘의 파격적인 노출을 컴퓨터를 통해 엿보고 감탄하는 표정을 짓는다.

9일 방송될 이 장면에서 김하늘은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김하늘이 그동안 배꼽을 드러내는 수위의 노출을 한 적이 없다고 들었다. '신사의 품격' 속 비키니 공개가 최고 수위의 노출이라고 하는데, 여신 몸매를 자랑했다"고 전했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노출하고도 청순하다니" "역시 너무 예쁘네요" "몸매 관리 정말 잘 했네요!" "은근히 볼륨감 있군요" "섹시하면서도 청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과 김하늘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한 '신사의 품격'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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