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미모의 여동생 장미나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귀염둥이 친구들과 우리 미나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사랑하는 내 동생 미나 졸업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미인애가 공개한 사진 속 장미나는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아름다운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채 한층 여성스러워진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하듯 훤칠한 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장미인애 장미나 자매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네요" "장미나 양 많이 성숙해진 듯" "두 분 정말 아름다워요" "언니, 동생 다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나는 1990년대 아역 모델 겸 배우로 활동했다. 1995년 어린이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해 초코파이 CF 정(情) 시리즈로 3년간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