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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전현무의 '밉상칼'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전현무의 '밉상칼'이 방송 된 직후 '남자의 자격' 시청자 게시판에는 '밉상칼'이 이미 시판된 제품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다.
시청자들은 "심사위원들은 몰랐나" "비슷한 기능의 칼이 시중에 팔리고 있다" "발명왕이 아닌 복사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작진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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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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