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리더 조권이 솔로 가수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오는 18일 선공개 곡을 발표하고, 연이어 25일 음반 발매와 함께 타이틀 곡을 내놓을 예정이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선공개 곡과 타이틀 곡에 맞춰, 대조적인 두 가지 비주얼 컨셉트를 준비했다. 이제까지 보여준 조권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컨셉트들이다"고 밝혔다.
비주얼 컨셉트에 맞춰 패키지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음반 제작 과정에는 곡 작업부터 안무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주 트랙리스트 오픈을 시작으로 앨범 컨셉트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다.
연습생으로 가요계에 입문한 지 무려 11년 만의 솔로로 데뷔하는 조권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