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코요태 10년 넘게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직언"

최종수정 2012-06-08 08:34

사진제공=SBS

'1박2일'의 '김선배' 김종민이 가수 윤도현에게 따끔한 충고의 한마디를 던져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8일 SBS '고쇼(GO Show)'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은 이 프로그램의 '세기의 천재' 편 녹화에서 윤도현에게 직언을 선보였다.

천진난만하고 착하지만 다소 어리바리한 이미지로 웃음을 선사했던 김종민은 그룹 코요태를 10년 넘게 유지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결로 '직언'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의 착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가슴을 쿡 찌르는 직언을 잘한다는 김종민은 리더로서 던진 따끔한 한 마디 말로 신지를 울게 만든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즉석에서 선배 가수인 윤도현에게도 직언을 해보라"는 MC들의 주문에 김종민은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돌발 충고로 MC들과 방청객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모두를 놀라게한 김종민의 따끔한 충고와 '천재적인 토크'는 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고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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