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의 새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가 드디어 공개된다.
또한 '제트별(Jet)'은 힙합 리듬을 살린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에프엑스의 리얼 라이프를 시각적으로 그려낸 톡톡 튀는 가사와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한 엠버의 재치있는 랩이 더해져 매력을 배가시키며, '지그재그(Zig Zag)'는 똑같은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환상적인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아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엠버, 루나, 크리스탈 3명의 멤버가 함께 호흡을 맞춘 'Beautiful Stranger', 사랑과 미움 사이를 방황하는 연애의 전초전을 위트 있게 풀어낸 업템포곡 'Love Hate',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와 여유를 찾아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훌쩍(Let's Try)'까지 에프엑스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담은 총 6곡을 수록해,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지난 6일부터 새 앨범 컨셉트로 변신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 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8일 멤버 루나와 엠버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티저 이미지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