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녀 아닌 숙녀로…'과감한 비키니룩' 찬사

최종수정 2012-06-08 11:37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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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리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우리는 최근 패션지 '엘르(ELLE)'의 6월호 화보에서 'She misses beach seriously'라는 테마와 어울리는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묘한 매력의 소유자인 우리는 이번 비키니 화보에서 소녀 같은 모습과 발랄한 모습 등을 연출하며 이번 시즌 비치룩을 완벽하게 완성, 숙녀로 성장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12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우리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풍부한 경험, 강렬한 눈빛연기 등 모델로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여 촬영현장에서 "역시 우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우리는 영화 '점쟁이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차인표의 엄친딸 차나라 역으로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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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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