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고백 "홈쇼핑으로 230억 매출"

기사입력 2012-06-08 11:15



'빅마마'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홈쇼핑으로 230억 매출을 올린 사실을 밝혔다.

이혜정은 최근 진행된 MBN 이색토크쇼 '황금알-노화방지 편'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이혜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홈쇼핑 사업에 대해 전하며, 궁극적인 노화방지의 비결은 사업적인 성공과 그로 인한 만족에 있음을 시사했다.

39세에 11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혜정은 현재 홈쇼핑 채널에서 식품, 주방용품, 인테리어 상품 등을 소개하며, 직접 상품을 활용한 요리 특강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혜정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죽을 때까지의 과제"라며 "자칫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들까봐 항상 마음을 추스른다. 난 요리연구가다. 요리연구가로 남고 싶다"고 전했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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