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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홈쇼핑으로 230억 매출을 올린 사실을 밝혔다.
39세에 11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혜정은 현재 홈쇼핑 채널에서 식품, 주방용품, 인테리어 상품 등을 소개하며, 직접 상품을 활용한 요리 특강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혜정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죽을 때까지의 과제"라며 "자칫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들까봐 항상 마음을 추스른다. 난 요리연구가다. 요리연구가로 남고 싶다"고 전했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