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근석 가라사대! 최고였던 적은 없지만 최선을 다 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장근석만의 콘서트 브랜드 THE CRI SHOW2! 자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근석은 입을 오므리고 살짝 고개를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똑한 콧날, 날카로운 턱선, 짙은 눈썹 등 장근석의 곱상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초근접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턱선을 만지면 손을 베일 듯하다" "한류스타의 위엄은 역시 대단하다" "여자보다 더 예쁘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남성미와 귀여움이 모두 묻어나는 사진이다" "활발한 활동 보기 좋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의 일본 정규 1집 앨범 '저스트 크레이지(Just Crazy)'는 발매 1주 만에 약 8만 8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1위에 이어 위클리 1위를 차지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