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품에 쏙 들어오는 '한 줌 몸매' 깜짝

최종수정 2012-06-11 15:04
조여정
<사진=조여정 트위터>

배우 조여정이 가냘픈 '한 줌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조여정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훌쩍 자전거와 한강! 행복이 별 거 아님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벤치 옆에 자전거를 세우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완벽한 하이킹 복장에 민낯까지 드러낸 그는 깜찍한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또한 핫팬츠 아래로 드러난 가늘고 긴 다리와 품에 쏙 들어올 것만 같은 가냘픈 '한 줌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 손에 쏙 들어갈 것 같은 몸매", "완전 엄지공주 같아요", "진짜 말랐다", "몸매 비결은 자전거?", "이렇게 하고 다니면 못 알아볼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개봉한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주연의 영화 '후궁:제왕의 첩'은 누적 관객수 98만 761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