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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유혜리(27세)가 '허리둘레 40인치'의 심각한 복부 비만을 호소했다.
유혜리는 살이 찌기 시작하면서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았으며 스트레스로 폭식을 반복해 심각한 복부 비만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혜리는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한 뒤 "7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조금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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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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