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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MBC뮤직 MBC라이프 MBC드라마 MBC스포츠플러스 등 5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MBC플러스미디어가 안우정 대표이사 체제를 맞아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질 높은 컨텐츠를 만들어내겠다고 발표했다.
MBC예능본부장 출신인 안 대표는 덧붙여 "재미있고 시청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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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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