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의 신곡 '일렉트릭 쇼크' 뮤직비디오가 12일 공개됐다.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5월 경기도 광주와 일산 세트장 등에서 촬영됐다. 사이버 펑크 분위기의 감각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음악에 맞춰 독특한 패션과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프엑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이들은 10일 '일렉트릭 쇼크'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