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리브 마이 라이프' 피처링에 美 극찬

기사입력 2012-06-13 14:23


윤미래. 사진제공=정글엔터테인먼트

윤미래가 힙합 본고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13일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정규 4집 '더티 베이스'가 공개됐다. 윤미래는 타이거JK, 저스틴 비버와 함께 이번 앨범의 수록곡 '리브 마이 라이프' 리믹스 버전에 피처링 참여했다. 아이튠즈 등을 통해 이 노래를 접한 미국 현지 팬들은 '한국에 이런 래퍼가 있었나' '윤미래가 대체 누구냐' '정말 최고다'라는 등 극찬했다.

지난해 9월 미국 MTV 이기가 선정한 '전세계 최고 여성 래퍼' 톱12에 입성했던 실력을 또 한번 인정받은 것.

윤미래는 Mnet '슈퍼스타K 4'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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