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송하윤,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홍대 여신' 변신

최종수정 2012-06-13 09:16

사진제공=마포필름

SBS 드라마 '유령'에 출연 중인 배우 송하윤이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에선 '홍대 여신'으로 변신한다.

송하윤은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문제적 밴드'의 멤버로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또 키보드 연주와 노래 등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며 '홍대 여신'으로 등극, 영화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평정심의 대가인 '귀요미 공무원'과 그의 인생 최대의 태클인 문제적 인디 밴드가 벌이는 코믹 휴먼 스토리를 담은 영화. 배우 윤제문이 주연을 맡아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공무원으로 변신했다.

오는 7월 12일 개봉 예정.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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