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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이 무비꼴라쥬 '이달의 배우'로 선정됐다.
CGV압구정 대학로에서 개최되는 6월 무비꼴라쥬 '이달의 배우' 기획전에선 유준상이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3부작이자 칸영화제 3년 연속 진출작인 '하하하', '북촌방향', '다른 나라에서'가 상영된다. 또 노희경 원작, 민규동 감독 연출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도 상영된다.
유준상은 오는 20일 CGV대학로(오후 2시 30분)와 CGV압구정(오후 7시)에서 영화 '다른 나라에서' 상영 후 관객들과의 대화 자리에 참석하며, 깜짝 공연을 통해 노래 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