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뒤풀이 현장, 하지원-이승기 '훈훈한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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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하지원, 이재규 PD, 이승기, 이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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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투하츠'의 뒤풀이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더킹 뒤풀이 현장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종방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김항아 역), 이승기(이재하 역), 이순재(은규태 역)와 이재규 PD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올림머리를 한 하지원은 이재규 PD옆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며 이승기는 이순재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네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됐음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환상의 조합이네요" "하지원과 이승기 훈훈한 모습이네요" "다음에도 이 멤버 그대로 작품 했으면 좋겠어요" "드라마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킹 투하츠'는 주인공 이승기와 하지원이 사랑의 결실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지난 달 24일 종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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