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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정아율의 죽음이 자살로 결론이 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5일이다.
한편 고 정아율은 KBS2 아침극 '사랑아 사랑아'에서 홍승희(황선희)의 친구 영심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영심이 역의 정아율은 당초 30회까지 출연할 예정이었고 촬영은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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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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