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국내외의 가요계 뿐만 아니라 패션계까지 사로잡은 나나의 완벽한 바디라인과 포즈, 눈빛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레이나 역시 쭉 뻗은 다리를 자랑하며,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티저 이미지와 관련해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워낙 멤버들의 몸매가 출중해 바디라인에 대한 이미지 보정은 하지 않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 보정 몸매라니 부럽다", "레이나 작은 줄 알았는데 각선미가 올킬 급이네", "나나 슈퍼모델 포스는 감출래야 감출 수 없나봐", "나나 비욘세인줄 알았음", "레이나 다리는 원래 이뻤어", "애프터스쿨 각선미 보니 다이어트 시작해야 될 것 같다", "오캬의 귀여움은 쏙 빠지고 블랙오캬 등장했네" 라며 이들의 각선미에 환호를 보냈다! .
한편 애프터스쿨의 이번 앨범은 대표 메인보컬 레이나와 정아의 듀엣 곡이 수록되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호흡을 맞춘 이들의 듀엣 곡은 '레이나'가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팬들이 가장 염원하던 두 멤버의 조합이기에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21일 5번째 맥시 싱글 '플래시백' 발매를 앞둔 애프터스쿨은 20일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선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