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소녀시대 제치고 최강 각선미 걸그룹 등극하나? 무보정에 또한번 놀라

최종수정 2012-06-14 08:31

애프터스쿨 나나.

컴백을 앞둔 애프터스쿨이 레이나와 나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국내외의 가요계 뿐만 아니라 패션계까지 사로잡은 나나의 완벽한 바디라인과 포즈, 눈빛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레이나 역시 쭉 뻗은 다리를 자랑하며,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티저 이미지와 관련해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워낙 멤버들의 몸매가 출중해 바디라인에 대한 이미지 보정은 하지 않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 보정 몸매라니 부럽다", "레이나 작은 줄 알았는데 각선미가 올킬 급이네", "나나 슈퍼모델 포스는 감출래야 감출 수 없나봐", "나나 비욘세인줄 알았음", "레이나 다리는 원래 이뻤어", "애프터스쿨 각선미 보니 다이어트 시작해야 될 것 같다", "오캬의 귀여움은 쏙 빠지고 블랙오캬 등장했네" 라며 이들의 각선미에 환호를 보냈다! .

한편 애프터스쿨의 이번 앨범은 대표 메인보컬 레이나와 정아의 듀엣 곡이 수록되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호흡을 맞춘 이들의 듀엣 곡은 '레이나'가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팬들이 가장 염원하던 두 멤버의 조합이기에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21일 5번째 맥시 싱글 '플래시백' 발매를 앞둔 애프터스쿨은 20일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선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애프터스쿨 레이나.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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