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인치 미코' 유혜리, 10일만에 8kg 감량 '되살아난 미모'

최종수정 2012-06-14 17:23
유혜리

'40인치 미스코리아' 유혜리가 10일 만에 8kg을 감량했다.

유혜리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 녹화에서 8.1kg 감량 후 되찾은 브이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종 도전자 12인을 가리기 위해 울릉도에서 9박 10일간 진행된 '킬링캠프'에서 유혜리는 10km 마라톤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12시간 동안 계속되는 고강도 트레이닝과 철저하게 계산된 다이어트 식단을 소화해 내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 끝내 놀라운 체중감량을 이뤄냈다.

이에 제작진은 유혜리가 최초 체중 81.6kg에서 73.5kg으로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왕관을 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재기에 도전하는 유혜리의 소식에 관심을 보였던 시청자들은 "너무나 안타까웠다. 다이어트워를 통해 꼭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 "꼭 최종 12인에 들어서 매주 예뻐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등의 글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총 1억 원의 상금을 내걸은 '다이어트워6'는 지난 시즌보다 기간이 2배로 늘어난 16주 합숙과 한층 강력해진 미션, 스케일로 공감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16일 밤 12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