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늦장가 유열, 15세 연하 신부 공개 '달걀형 미모'

최종수정 2012-06-16 10:04


51세로 늦장가를 간 가수 유열의 15살 연하 신부가 공개됐다.

뮤지컬 연출가 김규종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열 대장님 드디어 반 세기만에 결혼하시네요. 축하드리옵니다! 축가는 바비킴과 이적이라는.. 요호~ 격있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같은 날 열린 유열 결혼식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유열은 신부에 대해 "신부는 나한테 정말 짠한 사람이다. 나를 무장해제도 시키고, 긴장하게 한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 궁금증을 더했다. 지인이 공개한 단체 사진을 통해 흐릿하게 나마 '달걀형 미모'를 확인할 수 있어 흥미를 끈다.

7년간 열애한 예비신부는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현재 어린이 문화교육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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