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두 아이두' 김선아-이장우 팬클럽, 촬영 현장에서 깜짝 선물

최종수정 2012-06-16 12:22

사진제공=와이트리 미디어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선아와 이장우의 팬클럽이 촬영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했다.

지난 13일 '아이두 이아두' 촬영장엔 포장마차가 등장했다. 김선아의 팬클럽인 '선아포에버'에서 일일 포장마차를 준비한 것. 포장마차엔 순대, 떡볶이, 어묵꼬치 등 새벽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의 허기를 달래줄 각종 메뉴가 구비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선아는 쉬는 시간 동안 현장을 방문해준 팬들과 담소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엔 이장우의 팬클럽 '루아'에서 밥차를 준비했다.

'아이두 아이두' 관계자는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남다르게 훈훈하다. 다들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힘들텐데 칭찬과 덕담이 오고간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