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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발레단의 하나로 꼽히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가 고전 발레 '지젤'을 들고 4년 만에 내한공연을 펼친다. 오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ABT는 영국의 로열발레, 프랑스의 파리오페라발레와 함께 3대 명문으로 꼽히는 발레단으로 지난 2008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 바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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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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