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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상비군 출신 배우 이승배가 미쓰에이 수지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연결된 수지와의 전화 통화에 MC 이창명 등 출연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수지는 "응원메시지를 던져달라"는 '출발드림팀'의 요청에 자신의 히트곡 'Bad girl good girl'(배드 걸 굿 걸)을 불러 남자 출연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수지의 아버지 배완영 씨는 지난해 방송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서 "태권도 유단자"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발차기 시범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