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민정 웨딩사진서 여신미모 '눈을 못 떼겠네'

기사입력 2012-06-17 22:58


사진제공=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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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KBS2 월화극 '빅'을 통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이민정은 조금은 어수룩 하지만 순수하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여교사 길다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로코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연한 사고로 서윤재(공유)의 몸에 빙의 된 강경준 때문에 혼란을 겪으면서도 따뜻하게 그를 보듬는 이민정은 극 중에서 경준의 영혼을 지닌 서윤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공유와 선남선녀 커플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참여한 이민정의 사진은 17일 공개와 동시에 화제에 올랐다.

팬들은 "역시 이민정이다" "이번엔 제발 결혼에 골인하길" "완전 이쁘다. 내가 본 신부 중에 최고다" "보기만 해도 설렌다. 완전 여신 이민정"이라며 환호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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