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투빅(2BiC) 티저영상에 슈퍼카 등장. 차값이 무려 10억원!

최종수정 2012-06-18 08:56

투빅 티저 영상.

실력파그룹 투빅(2BiC)의 첫 번째 미니앨범 '러브 어게인(Love Again)'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투빅(2BiC)은 18일 자정에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흥미로운 점은 티저 영상에 남성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 그 이유는 티저 영상에 수억원을 호가하는 슈퍼카 2대가 나란히 등장하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티저 영상에 등장하는 슈퍼카는 최고급 스포츠카 '페라리 599 GTB'와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으로 각각 6억 3000만원, 3억 3000만원이다. 두 차량의 가격을 합산할 경우 약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렬한 레드 유혹의 '페라리 599 GTB'는 페라리 모델 중에서도 고가로 알려졌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는 차문이 위로 열리는 걸윙도어로 유명한 만큼 슈퍼카로 명성이 높다.

투빅(2BiC)의 티저 영상에 등장한 명품 슈퍼카는 지인으로부터 차량을 협찬 받은 것으로 티저 영상 뿐만 아니라 투빅(2BiC)의 타이틀곡 '러브 어게인'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슈퍼카의 위용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슈퍼카의 포스가 대단하다. 너무 멋지다" "평생 타볼까 말까하는 진짜 초대박" "투빅이 타기엔 좀 작은 듯~" "이름만 들어도 눈이 번쩍 떠지는 스포츠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투빅(2BiC)은 오는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러브 어게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