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민송아가 초호화 별장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사진과 함께 "좋다 못해 아름다운 날씨, 여기는 남편 빌딩 위 펜트하우스... 한강 바라보며 유유자적"이라고 적어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편 빌딩? 시집 잘 갔네", "유부녀 같지 않다",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