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이기우도 안돼…22세 남친 급구" 폭탄발언

최종수정 2012-06-20 11:02


배우 김부선이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부선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함께 출연한 이기우에게 관심을 보이며 "나이가 어떻게 돼요?"라고 이기우의 나이를 물었다.

이에 이기우가 "32살 입니다"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히자 김부선은 "아우 안되겠다"고 말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어 다른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부선은 "나는 29세 연하의 남자를 찾고 있다"며 "샤론 스톤이 내 라이벌이다. 그런데 그 친구가 어제 해외토픽을 보니 28세 연하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샤론 스톤을 이기기 위해 한 살 더 어린 29세 연하인 22살의 남자를 찾고 있다"고 폭탄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멘탈붕괴의 상태로 만들었다.

이어 "샤론 스톤 보다는 내가 좀 낫다고 생각한다. 다리도 더 길고 몸매 라인도 내가 더 예쁘다"며 "게다가 다들 성형미인인데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시한폭탄 스페셜'로 김부선, 이기우 외에도 빈우, 유인영, 김도균, 김민희, 한혜린, 옹달샘(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