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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이 간이식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그는 "술 때문에 간암에 걸렸던 자신의 삶을 교훈 삼아라"며 흰 셔츠를 들어 올려 배에 남아있는 선명한 간이식 수술 흉터를 숨김없이 보여줬다.
남포동은 "간이식 이후 뇌졸중까지 찾아왔다"며 "결혼식에 갔었는데 뇌졸중 때문에 입이 돌아가서 침을 흘리고 있었다. 그 때 병원에 안 갔으면 반신불수가 됐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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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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