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장윤주의 수중화보가 공개됐다.
장윤주는 최근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 포에버'의 화보 촬영에서 '신이 내린 몸매'라는 명성에 걸 맞는 자태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장윤주는 시크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막 수영을 마치고 수면 위에 올라온 듯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물속에서 흠뻑 젖은 상태임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장윤주의 눈 화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운 새벽부터 시작된 긴 수중 촬영에도 장윤주는 지친 기색 없이 스태프들을 격려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는 후문.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장윤주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올 여름 위해 다이어트 돌입", "수영장에서 저런 눈 화장 하면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