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이 남성지 '에스콰이어' 7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도발적인 매력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권영호 사진작가와의 작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화보에서 임정은은 청순한 얼굴과 달리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로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 임정은은 또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기 실력으로 인정받게 된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 관한 이야기, 연기에 대한 고민과 포부 등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임정은은 영화 '음치클리닉'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