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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보라가 막내아들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렸다.
금보라는 "막내아들은 안 본지 1년 정도 된 것 같다"며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막내아들이 가장 보고 싶을 때는 언제냐"는 질문에 "막내아들하고 비슷한 애들이 지나갈 때. 막내아들과 또래인 아이들을 보면 생각이 난다"라고 답하며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해 끝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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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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