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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가 신봉선과 같이 방송하는 것이 껄끄럽다고 말해 신봉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신봉선과 함께 '개그콘서트'에 출연했을 당시 한 개그우먼과 열애 중 이었다"며 "그런데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을 때 신봉선이 여자 친구에게 자꾸 연락을 해서 일을 시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순간 화가 나서 여자 친구의 전화를 빼앗아 신봉선에게 전화 좀 그만하라고 소리를 쳤지만 내가 화를 내고도 너무 미안해서 그 이후 신봉선과 같이 방송하기가 꺼려졌다"고 털어놨다.
이밖에도 이날 유상무와 함께 출연한 장동민은 "과거 쇼핑중독에 빠져 백화점에 가면 직원들이 쇼핑백을 들어줄 정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오늘(21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