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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길을 끌고 있는 SBS '유령'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전날 '유령'과의 격차를 좁혔던 '아이두 아이두'는 0.7%포인트 하락한 8.9%를 기록했다.
이날 '유령'은 김우현(소지섭)이 신효정 살인사건의 진범인 조현민(엄기준)과 대면하는 장면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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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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