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이승기와 화보 찍는게 소원" 열혈팬 인증

최종수정 2012-06-22 09:23


세계적인 톱모델 혜박이 가수 이승기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혜박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으로 이승기를 꼽았다.

혜박은 "이승기 씨가 이상형이다"라며 "제일 좋아하고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라며 이승기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MC 이영자가 "남편이 옆에 있는 데도요?"라고 묻자 혜박은 "남편이 내가 이승기 씨를 진짜 좋아한다는 걸 안다. 그리고 남편도 이연희 씨 열혈 팬이라 괜찮다"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수많은 국내외 톱스타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해 온 혜박은 "이승기 씨와 같이 화보 찍는 게 소원"이라며 이승기의 진정한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혜박은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을 비롯해 마크 제이콥스, 오스카 드 라 렌타, 스티븐 마이젤 등 글로벌한 황금 인맥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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