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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공연 중 남자친구인 이상순의 아버지와 눈이 마주쳐 당황했다.
이어 공연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온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이상순의 아버지와 눈이 마주쳐 당황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이효리는 "아까 춤 출 때 다리를 쫙 벌렸는데 (이상순의) 아버님이 나를 딱 보고 계시는 거야"라며 "그래서 다리가 약간 이렇게 오므라들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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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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