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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28)와의 열애로 화제가 된 일본의 록 가수 각트(39)의 재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각트의 집은 특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라움을 샀다.
서고를 연상케 할 정도로 많은 책으로 둘러 싸여있는 로비와 집 안에는 바(Bar)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전속 셰프까지 고용할 정도. 또한 일본 대표 비주얼 록 가수답게 벚꽃나무를 전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튜디오 녹음부스, 에디트 부스, 믹싱룸까지 최고급 스튜디오를 단독으로 갖추고 있다.
여기에 평생가도 못 입을 정도의 옷으로 가득 찬 드레스 룸과 호화스러운 욕실, 가습기 대용으로 폭포를 설치한 상상을 초월하는 침실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각트는 "한 번 옷을 구입할 때는 기본 300만엔(한화 약 4300만원)씩 지출하고, 지갑에는 항상 200만엔(한화 약 2900만원)씩 넣고 다닌다"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각트와 아유미는 지난해 야외 음악페스티벌 '에이-네이션(a-nation)'에 함께 출연한 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