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샤이니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I AM'의 무대인사에 나선다.
'I AM'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리얼 히스토리를 담은 영화.
동방신기는 오는 25일 CGV 명동역 등 서울 4개관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또 슈퍼주니어는 26일 CGV 수원에서, 샤이니는 27일 CGV 왕십리 등 서울 4개관에서 무대인사에 나선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