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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심슨이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제시카 심슨은 지난달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지에 딸 사진 촬영을 독점으로 허락하는 조건으로 80만 달러(약 9억 2000만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카 심슨은 지난 2010년 프로미식축구(NFL) 선수 출신인 에릭 존슨과 교제 6개월 만에 약혼했다.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두 사람은 출산 때문에 결혼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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