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심슨, 남다른 볼륨감 드러내 '민망'

최종수정 2012-06-24 17:27

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심슨이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제시카 심슨은 22일(미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동네 산책하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찰랑거리는 금발머리를 뽐내고 있는 제시카 심슨은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이 깊게 드러난 노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제시카 심슨은 지난달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지에 딸 사진 촬영을 독점으로 허락하는 조건으로 80만 달러(약 9억 2000만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카 심슨은 지난 2010년 프로미식축구(NFL) 선수 출신인 에릭 존슨과 교제 6개월 만에 약혼했다.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두 사람은 출산 때문에 결혼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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