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강유미가 곽현화의 '바나나 셀카'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잠시 웃더니 "바나나는 빨아먹는 과일이 아니다. 반드시 깨물어 먹어야 한다"며 지적했고 강유미는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바나나를 내려놓았다.
이는 최근 화제가 된 곽현화의 '바나나 셀카'를 패러디 한 것으로 곽현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나나를 빨아먹는 듯한 모습이 담긴 셀카를 게재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며 네티즌에게 공격을 받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