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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수 배다해(29)와 뮤지컬 배우 조강현(28)이 함께 한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배다해와 조강현의 열애 소식에 과거 두 사람이 트위터에서 나눈 대화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배다해는 지난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셜록에서의 에릭 아담의 모습을 완전히 탈피하고 온전히 토마스 위버로 무장돼있는 조강현 배우님. 극도 너무 좋았지만 다시 한 번 놀란 그의 연기와 노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스옵마 강추!"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잘 어울려요", "당당하게 인정하니까 보기 좋다", "셜록 완전 재밌게 봤는데.. 진짜 잘 어울려요", "트위터에서 깨알 같이 연애 하셨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와 조강현은 지난 4일 열린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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