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이 MBC 사극 '마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편, '마의'는 말을 고치는 수의사 마의로 시작해 임금을 치료하는 어의의 자리에까지 오른 조선시대 실존인물 백광현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7월에 방송되는 월화극 '골든타임'의 뒤를 이어 9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