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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샤벳 우희.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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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미스터 뱅뱅(Mr. Bang Bang)'으로 인기몰이 중인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새 멤버 우희가 바비인형 같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우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heewoo91)를 통해 "멍~우희의 모습 ㅋㅋ 태어나 처음으로 찍었던 재킷사진 촬영, 즐기면서도 무지 떨렸던...지금보니 또 떨린다 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희는 면사포를 쓰고 순백의 하얀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어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은 얼마 전 발표한 달샤벳의 첫 번째 정규앨범 재킷촬영 현장 사진으로 청순한 느낌의 순백의 소녀 같은 우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바비인형 같다", "무대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여신이 따로 없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희가 속한 달샤벳은 오는 28일 부산 서면에서 첫 지방 팬 사인회를 열며, 30일 서울 용산, 7월 1일 경기도 일산에서 정규앨범 발매기념 사인회를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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