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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가 하루 만에 다시 웃었다.
신혜라(장신영)가 대선후보 강동윤(김상중)을 배신하고 자신의 야망을 위해 서회장(박근형)과 손을 잡지만 이 또한 강동윤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자신과 그 권력을 나눠 갖자는 제안을 하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반전을 선보인 것.
지상파 방송3사의 월화극 경쟁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종영을 향해가는 MBC '빛과 그림자' 역시 '추적자'와 같이 시청률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KBS2 '빅'도 시청률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이날 '빛과 그림자'는 19.2%, '빅'은 7.9%를 각각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