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퓨리티,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 벌써 찍은 광고만 해도…

최종수정 2012-06-28 08:16


신인 걸그룹 퓨리티가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멤버 재은이 박유천, 2PM 등과 함께 광고에서 호흡을 이뤘던 것에 이어 퓨리티의 다른 멤버들 역시 국내 유명 기업들의 광고에 출연한 것이 확인됐다.

이 중 멤버 시윤이 식품 브랜드 (CJ 백설), 신용카드 (삼성 기프트카드) 광고에 출연했으며, 멤버 채경도 시윤과 함께 한국 닌텐도 Wii의 게임 소프트웨어 광고에 출연했다. 이어 멤버 소민 역시 한국 P&G 위스퍼 광고에 발탁되어 올 7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처럼 퓨리티 멤버들은 식품, 게임기, 음료, 생활용품 등 약 1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 출연해 정식 데뷔 전 먼저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직 퓨리티가 국내 가요계에서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주요 광고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어 앞으로 퓨리티가 차세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을 예고했다.

한편 카라-레인보우가 소속된 DSP미디어의 신예 걸그룹 퓨리티는 지난 15일 일본 최대 토이쇼인 '2012 도쿄 장난감 쇼'에 출연하며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의 주제곡 '체키☆러브'를 선보여 일본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퓨리티. 사진제공=DSP미디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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