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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퓨리티가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퓨리티 멤버들은 식품, 게임기, 음료, 생활용품 등 약 1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 출연해 정식 데뷔 전 먼저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직 퓨리티가 국내 가요계에서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주요 광고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어 앞으로 퓨리티가 차세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을 예고했다.
한편 카라-레인보우가 소속된 DSP미디어의 신예 걸그룹 퓨리티는 지난 15일 일본 최대 토이쇼인 '2012 도쿄 장난감 쇼'에 출연하며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의 주제곡 '체키☆러브'를 선보여 일본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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