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기가수 마이크도 유키스 팬! 유키스 만나러 한국행

기사입력 2012-06-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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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마이크.

사진제공=NH뮤직



전세계에

한류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유키스가

태국의

슈퍼스타

골프&마이크(GOLF&MIKE)도

한류로

물들였다.

태국의

슈퍼듀오

골프&마이크의

마이크는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다

유키스의

동호를

알게

되었다.

동호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하던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유키스의

무대를

보게



단번에

유키스의

팬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마이크는

아버지의

한국방문

소식을

들은


동행을

결심하였고,

수소문

끝에

지인을

통해

유키스에게

만남의

뜻을

전달했다.


소식을

전해들은

유키스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마이크의

한국방문기간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태국가수로는

처음으로

지난

2007년

우리나라에서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던

골프&마이크는

2005년

데뷔

이후

깔끔한

외모와

화려한

무대연출로

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형제

듀엣이다.

2007년에는

일본에서

인기그룹

뉴스(NewS)의

멤버

야마시타

도모히사와

키티짐(Kitty

GYM)이라는

프로젝트팀을

결성,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이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2007년

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송페스티발에도

태국대표로

초대되어

내한

공연을

했던

태국

최고의

슈퍼스타이다.

아시아

각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키스는

동남아의

허브라고

불리우는

태국에서

거센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유키스와

마이크의

만남은

식을


모르는

한류를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스페셜

앨범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9대도시

전국투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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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유키스.

사진제공=NH미디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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